파리의 고전 건축물과 정원

1862 — 파리

루아얄 거리에서 시작된 이야기

1862년, 루이 에르네스트 라뒤레는 파리 루아얄 거리 16번지에 제과점을 열었습니다.

몇 해 뒤 화재로 소실된 자리를 다시 세우며, 아내 잔 수샤르는 제과점과 카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를 제안했습니다. 여성이 홀로 앉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파리 최초의 살롱 드 테는 그렇게 태어났습니다.

메종의 연대기

1862

메종의 탄생

루이 에르네스트 라뒤레가 파리 루아얄 거리 16번지에 제과점을 엽니다.

1871

살롱 드 테

제과점과 카페를 결합한 파리 최초의 살롱 드 테가 문을 엽니다.

1930

더블 마카롱

피에르 데퐁텐이 두 장의 셸 사이에 가나슈를 채운 오늘의 마카롱을 완성합니다.

1997

이스파한

장미 · 리치 · 프랑부아즈의 이스파한이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습니다.

“우아함이란 과장하지 않는 것입니다. 두 입이면 충분합니다.”
메종 라뒤레
파티스리를 진열하는 손

사부아 페르

변하지 않는 기술

아몬드, 설탕, 계란 흰자

재료는 단순하지만 과정은 엄격합니다. 아몬드 가루의 입자, 머랭의 온도, 마카로나주의 횟수 — 모든 단계가 정해진 값을 지켜야 합니다. 구운 뒤에는 반드시 24시간을 숙성해 셸과 필링의 수분을 맞춥니다.

부티크 & 살롱 드 테

메종을 만나는 곳

라뒤레 서울 청담

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000

매일 10:30 – 21:00 · 02-000-0000

라뒤레 서울 한남

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000

매일 11:00 – 20:30 · 02-000-0001

라뒤레 부산 해운대

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000

매일 11:00 – 21:00 · 051-000-0000